보험소식
▶ 제목 : 추석연휴 보험특약 활용~
관리자 / DATE. 2016-09-08 오후 1:14:11
금융감독원이 은행의 탄력·이동점포와 자동차보험 단기운전자확대·긴급출동서비스특약 등 추석연휴에 알아두면 유익한 '금융꿀팁'을 제시했다. 금감원은 8일 국민들이 일상적인 금융거래과정에서 알아두면 유익한 실용금융정보 200가지를 선정해 매주 안내중으로 금융소비자정보 포털사이트 '파인(FINE)'에도 게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추석연휴 중 KB국민은행, 신한은행 등 10개 은행에서 공항·외국인 근로자 밀집 지역 등 50곳 이상의 점포에서 신권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탄력점포를 운영할 예정으로, 간단한 입·출금 및 환전 등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등 6개 은행은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요 기차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이동점포에서는 신권교환, 간단한 입·출금 서비스를 제공하니 귀성길에 들르게 되는 휴게소에 은행 이동점포가 있는지와 영업일자 및 시간을 확인하고 이용하면 된다. 또 NH농협은행, 경남은행에서는 추석 연휴기간 중 고객의 귀중품 등을 무료로 대여금고 등에 보관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감원은 추석연휴 장거리 운행을 대비해 자동차보험 특약 가입을 고려할 것도 당부했다. 차량 고장 등에 대비한 '긴급출동서비스특약' 서비스나 교대 운전을 위한 '단기운전자확대특약'을 활용할 수 있다. 긴급출동은 배터리 충전, 펑크타이어 교체, 잠금장치 해제, 비상급유, 긴급견인, 도로이탈 등 긴급구난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이 힘든 경우 한국도로공사의 무료견인 서비스(1588-2504)를 이용하면 된다. 단, 보험사의 보상책임은 특약에 가입한 시점이 아닌 가입일의 24시부터 시작되므로 출발 전날까지 보험회사 콜센터나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가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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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www.fi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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